등록
  • 댓글
    꽃사슴엄마2011-08-06
    안녕하세요. 올여름도 무더위와 장마는 어김없이 찾아오는군요. 이럴때일수록 우리 아줌마의 저력이 꼭 필요하죠. 아이들의 부모임과 동시에 자식이라는 입장이 쉬운일은 아니지만 외면할수 없는 현실이기에 우리 아줌마들은 오늘도 늘 고민하고 노력한답니다.  어떠세요? 많이 공감되시죠? 아줌마, 화이팅!
  • 댓글
    씐나씐나요2011-08-05

    오늘 가입했습니다 ㅋㅋ


     


    이제 결혼해서 공식적 아줌마가 된것 같아요


     


    아줌마닷컴에서 좋은정보 많이 공유하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 올께염 ㅋㅋㅋ

  • 댓글
    뽀야2011-08-05

    안녕하세요~~^^이제서야신고합니다~!!


    앞으로자주찾아뵙겠습니다~!!^^

  • 댓글
    gift492011-08-05

    아줌마된지 40년 그렇치만 나이가 10년은젊게 보이나봐요 아무리 설명을해도 친구 대하듯하길래 왕언니라고 불러달라고 했지요


     제가 주로 만나는 이들은 작가들인데 며칠전 문자가 왔는데 네! 왕언니 잘 알겠습니다 라고 찍혔데요

  • 댓글
    행복예슬예준맘2011-08-04

    아줌마가 된지 10년이 다 되어가서 이제야 아줌마닷컴을 알고 이곳에 푹 빠져있는 주부입니다.


    일상의 지루함을 잊고 이곳에서 나와 같은 아줌마들과의 공통된 과제를 보며 만족을 느낍니다.

  • 댓글
    언네나 청춘2011-08-04
    반갑습니다. 인제야 회원가입했네요.. ^.^
  • 댓글
    슬준사랑2011-08-04
    더운여름 무얼할까 고민하지 마시구요 아줌마닷컴에 오셔서 놀다가세요
  • 댓글
    다알리아2011-08-04

    작년 2010년 11월에 결혼하고, 현재 임신 31주차 된 예비맘, 아줌마예요^^


    이렇게 신고식 해보긴 처음이네요. 하핫.


     


    이젠 부른 배 때문인지 어딜가나 아줌마란 소릴 듣는게


    너무나 자연스러워 졌네요.ㅋㅋ


     


    가만히 누워있어도 땀이나고 힘드네요. 올 여름 잘 이겨내야 우리 아가를 볼텐데ㅋㅋ 다들 더워서 고생이시죠?


    대한민국 아줌마의 이름으로 이 뜨거운 여름을 이겨내 보아요!

  • 댓글
    에스텔2011-08-04

    아줌마라는 꼬리를 산지 벌써 3년인데..어디가서 누가 아줌마라고하면


    움찔움찔 놀라면서 나는 아닐꺼야..하는 애기엄마랍니다..


     


    요즘 화병과 우울증으로 고생하고있었어요..


     


    이젠 좀 툴툴 벗어던지고 진정한 아줌마로 살려고합니다..


    힘내고 아이 잘 키우고 신랑 뒷바라지 잘 해볼꺼에요


     


    이에 신고합니다.


    아줌마 닷컴 도움 많이 주세요..^^


     


    모두모두 방가워요

  • 댓글
    진경맘2011-08-03

    결혼한지 10년차 아줌입니다. 어떨땐 아직도 20대로 착각할때도 있고,


    내나이도 잊은적있는 아줌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