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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현맘.2011-06-22

     안녕하세요.  사실 저희 남편이 요새 회사에 일이 없다고 인터넷을 많이 구경다니더니 주부들에게 무지 유용한 싸이트가 있다고 해서 가입했어요.


    가입한지는 며칠됐는데 글은 처음 남기네요... 와보니 유용한 지식도 많고 특히 이벤트 같은것도 많고요.. 집에서 아가랑 있느냐고 좀 무려했는데 ... 저에겐 아주 유용한 곳 같아요...


     


    오늘 부터 장마라는데 다들 비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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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티왕국(2년차)2011-06-22

     


    아...이런 사이트가...ㅋ


    아는분 소개로 왔는데..


    유용한 정보가 너무 많네요.


     


    특히 요리 레시피...^^;;


    아.정말 밥하는건 너무 힘들어요.


    아니 반찬하는거..


    여기서 보고 일주일에 한두개만 배워도


    나중에는 요리사가 되겠는데요..ㅋ


     


    잘부탁드립니다.


    나보다 우리 신랑이 더 좋아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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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미10042011-06-22

    주변 지인을 통해 가입했어요~~


     


    이제 뿌듯합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서 많이 배울께용!!


     


    선배님.후배님들 잘 부탁드림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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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경2011-06-22

    세탁기빨래가 다 됐다고 신호가와서 현관밖으로


    빨래뭉치를 들고 나갔다가 건조대널어넣고 들어오는데


    폰으로 문자왔다는 신호가 요란합니다


    딩동딩동...


     


    '신고식 신입회원으로 당첨되셨음을 축하드립니............다♬'


     


    소셜커머스가 뭐지?


    소설을 읽고 글을 잘 쓴사람한테 뭘주려나?그랬어요첨엔 ㅋㅋ


    소설을 소셜로 착각오인해서는...ㅋㅋ


     


    요즘 소셜커머스가 인기난리잖아요..


    초중고무상급식,


    대학생반값등록금,


    대형할인마트,


    땡DC백화점,


    여기서 할인,저기서 땡처리,반값,공짜,무료,가져가,가져가...


     


    몽땅모아서 '이벤트'라고 제목을 붙이고싶네요


     


    신났어요요즘..


    여기저기 사이트치고들어가서 이벤트코너 열라 훝어보고


    가입하고 퀴즈풀고 문자 왕기다리는 재미...


    요거요거 둘먹다 하나없어져도 모르는 신나는 맛!아닌가요?


     


    앗,


    신입회원당첨에 지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비도오고 후덥지근한데


    편의점가서 폰쿠폰보여주고 오리진음료나 받아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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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바보2011-06-22

    안녕하세요


    친한 동생 추천으로 가입하게 되었어요~


    아줌마 닷컴 초보 주부인 제게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선배님들 잘 부탁 드립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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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욱녀2011-06-22
    언니 소개로 첫회원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이벤트 선물도 많고 유익한 정보도 많아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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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lly2011-06-22

    바쁜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 중 "딩동"하고 문자벨이 울리는거에요.


    뭘까 하고 봤더니 아줌마닷컴서 제게 선물을 주신다네요.


     


    앞으로 제가 받을 정보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배라5천원권 선물까지 주시니 넘넘 감사해요.


     


    울 애들이 넘 좋아하는 아이템이라서..


    그 많은 아이스크림중에서도 한동안 '엄마는 외계인'을 좋아해서..


    제가 참 기분이 떨떠름했죠..ㅋㅋ


     


    혹시나 해서 회원 정보 다시 눌러봤구요.


    주시는 선물 잘 먹을게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 건강하고 행복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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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msujin2011-06-22

    시댁은 기댈수 없는곳이고 친정또한 넉넉하지 못합니다.


     


    저는 결혼 8개월차 주부입니다.


     


    저희 결혼할때도 아들 하나 있는 시골집이지만 저희시댁은 넉넉하지 못한


     


    형편때문인지 제 남편한데 돈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돈으로 결혼 치룬다고,,


     


    머 남편이 전세금 해오는건 내심 기대를 했지만,, 알고 보니 정말 바랄께


     


    없는 집이더라구요.. 남편이 모은 돈까지 가지고 가니깐..


     


    속상하던데.. 머 여튼.. 그케 결혼은 어찌저찌 하게 됐습니다.


     


    사는곳은 좋게 말해 8만원 월세.. ^^


     


    저도 나이가 있고 그래서 아기를 낳아야 하는데..


     


    통장엔 단돈 100만원이 없네요.


     


    저도 직장을 다니는데요  모아야지 모아야지 하면 왜케 돈쓸곳이 생기는지


     


    남편 학자금 갚았더니 자동차보험료가 나오고 .. 에휴...


     


    머 인쇄 출판서라 공기가 안좋아서 그만두고 이직할려고 그래두..


     


    퇴직금도 아깝고, 나이두 있고 ,, 핑계가 참 많네요..


     


    요즘 자꾸 몸이 피가래에.. 헛구역질에..몸이 이상한데 회사는 못그만두겠고,


     


    남편도 일하길 바라고... 우울한 상황에서 친구 소개로 아줌마톡에 왔어요


     


    오. 리. 진 이벤트 했는데~ 제 삶의 낙입니다.


     


    웃을일 없는 요즘  너무나도 고마운 저의 대나무숲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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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마중2011-06-22

    남편의 실직으로 요즘 우울한 날을 보내던 차입니다.


    어디서든 공짜로 무얼 준다면 얼마나 고맙고 눈에 불을 켜고 찾아다는 던 차


    미닛메이드 오리진 이벤트를 보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날도 더운데 직장 알아보러 다니는 남편에게 오리진 음료수를 선물로 주며


    기운을 북돋아 주며 화이팅 하자 말해야 겠어요..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사이트네요^^


     


    이세상 살아가는 가장과 아줌마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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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민이지롱2011-06-22

    어제 가입하고 처음왔어요 ^^


    정말 좋은 싸이트 인거같아요


    앞으로 자주올께요


     


    이런 사이트를 이제야 알게되어..


    인제야 왔지요 ..


     


    결혼 265일 차 입니다 ^^


    알콩 달콩신혼기 이지요..


    ( 법적으로 결혼한 사이는 아니고..


      사실혼.. 이라고 해야되나.. 동거하는 사이입니다.


      뭐..그래도 아줌마는 맞죠 .. ; )


     


    나와서 생활하면서 정말. 저 행동하는게 아줌마가 되었어요.


    시장을 보라가도..


    뭐 하나를 사도.. 가격과. 질 을 보게 되고요..


     


    지하철에 타도. 잽싸게 달려나가. 앉게되고..


    이렇게 점점 아줌마가 되어가는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