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만 했습니다.
엄마로서만 살았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길은 책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동생의 추천으로 처음 아줌마들의 모임에 가입합니다.
흥미롭습니다..^^
삶의 소통이 하나 더 생겨 기쁘네요^^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가입한지 10년이 넘어서 편안한집 같아서
너무 편해고 간혹 소홀한 경우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늘~~~친정같은 마음으로 그렇게 묵은 정이 있답니다.
새내기회원들도 자주 오가다보면 저 같은 생각일껍니다~~!!
사실 아직도 아줌마란 이름이 정말 싫은 사람입니다.
조금이라도 아가씨처럼 보일려고 옷이며 메이크업도 아가씨처럼 하는데 이런 곳 좋아하는거 보면 천상 아줌마가 아닌가 싶네요.
선배님들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우연히 알게된 사이트에서.. 좋은 소식들이 많길래..
가입하고 신고식까지 하게되었네요..
아줌마들의 힘이..여기서.. 느껴지는거 같네요..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아줌마들에게 힘을 주고 도움이 되어주는 좋은 사이트네요
잘 부탁드려요~
아줌마닷컴 안지는 한달정도 되었구요
처음 인사드려요~
재밌는 글도 많고
이벤트도 참신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겠네요
아줌마닷컴 화이팅!
이런 좋은 사이트가 있다고 우연이 알게 되어 좋네요.
많은 정보 얻어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