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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누끼2011-06-06

    공부만 했습니다.


    엄마로서만 살았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길은 책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동생의 추천으로 처음 아줌마들의 모임에 가입합니다.


    흥미롭습니다..^^


    삶의 소통이 하나 더 생겨 기쁘네요^^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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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2011-06-06

    이런곳을 이제야 알다니.


    자주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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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향기2011-06-06

    저 같은 경우는 가입한지 10년이 넘어서 편안한집 같아서


    너무 편해고 간혹 소홀한 경우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늘~~~친정같은 마음으로 그렇게 묵은 정이 있답니다.


    새내기회원들도 자주 오가다보면 저 같은 생각일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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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문희지맘2011-06-06

    사실 아직도 아줌마란 이름이 정말 싫은 사람입니다.


    조금이라도 아가씨처럼 보일려고 옷이며 메이크업도 아가씨처럼 하는데 이런 곳 좋아하는거 보면 천상 아줌마가 아닌가 싶네요.


    선배님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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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이네2011-06-06

    안녕하세요.. 우연히 알게된 사이트에서.. 좋은 소식들이 많길래..


    가입하고 신고식까지 하게되었네요..


    아줌마들의 힘이..여기서.. 느껴지는거 같네요..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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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람2011-06-06

     


     


    아줌마들에게 힘을 주고 도움이 되어주는 좋은 사이트네요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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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어2011-06-06

     


     


    아줌마닷컴 안지는 한달정도 되었구요


    처음 인사드려요~


    재밌는 글도 많고


    이벤트도 참신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겠네요


    아줌마닷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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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시맘2011-06-06

    이런 좋은 사이트가 있다고 우연이 알게 되어 좋네요.


    많은 정보 얻어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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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올게요2011-06-06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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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파야2011-06-06
    처음이에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