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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팅2011-06-04

    친구 소개로 왔는데


    좋은 곳이네요 ^^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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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서2011-06-04

    이런 사이트도 있는줄 몰랐어요~


    친구 소개로 왔는데 천천히 둘러보며


    즐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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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블리름달2011-06-04

    신고합니다~!!


    아줌마라는 소리가 아직은 쑥쓰러운 28살 쌍둥이 엄마입니다^ㅡ^


    쌍둥이엄마가된지 3개월째접어듭니다..


    이제는 아줌마라는 소리가 당당하게 들립니다ㅎㅎ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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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팅e2011-06-04

    아줌마닷컴~


    이름부터 정감가네요~


    어떤 카페 소개로 왔는데


    많은 정보 얻고 싶어요~


    같이 공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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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롱이2011-06-04

    여자,남자....그리고 아줌마....


     


    이제 당당하게 외쳐요....^^


     


    아줌마닷컴...이런 곳도 있었다는걸 왜 이제 알았을까요?


     


    넘 좋으네요....^^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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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젝키찬2011-06-04

    아내를 좀더 잘 이해하기 위해 오늘 첨으로 왔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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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2011-06-04
    이제 매일 매일 놀러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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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줌마렐라2011-06-04

    아줌마닷컴도 있었군요~~


    좋은사이트 알게되서 너무 좋아요


    아줌마들 뭉치자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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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꽁이네2011-06-04

    아줌마로 살아온지 20년이 가까워지네요.


    너무 늙었나봐요 ㅜㅜ


    20년을 아이들 키우면서 정말 여자가 아닌 아줌마로만 산거 같습니다.


    이젠 좀 제 생활도 해야겠네요.


    늦둥이 아줌마가 된 저에게 힘을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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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2011-06-04

    아줌마 닷컴을 알게되서 너무 기뻐요~


    앞으로 자주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