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댓글
    캔디2011-05-22

    얼마전 사이트를 보게 되었어요..


    사는게 힘들어 찾다보니  제 얘기를 들어줄 곳이 있더군요..


    글을 남겼더니.. 많은 댓글을 올려주셔서.. 많은 힘이 되고 조금이나마 편하게 생활하고 있어요..


    여기서 신고도 해야 하나봐요.. 신고하고 많은분과 얘기하고 싶네요..


    그럼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 댓글
    내인생의 봄날이오길2011-05-21
    오늘 이곳에서 저와 비슷한 분들을 만나요.  좋은 기분으로 첫인사 예쁘게 하고싶은데 무거운 마음으로 가입인사합니다.  다음번엔 기쁜맘가지고 글쓰고 싶네요.  반가워요
  • 댓글
    소희맘2011-05-21
    아줌마들의 수다방이 여기있었네요^^ 뒤늦게 알게되었지만 아줌마들의 멋지고 유익한 수다 조언 부탁드릴께요!!!
  • 댓글
    걸음마2011-05-21

    좋은 곳을 알게 되어 인연을 맺어 기쁩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줌마가 되자구요~~!!

  • 댓글
    수연이 할머니2011-05-21
    딸이 소개 시켜 주어서 이곳에 왔답니다..  아줌마의 날도 딸과 같이 갈까합니다..
  • 댓글
    상윤맘2011-05-21



    안녕하세요 ^ㅡ^


     


    이런 좋은 곳이 있다는걸 이제야


    알게 됬네요


     


    24살 어린 엄마지만


    이제 저희 아들도 1살 생일이 지났네요


     


    이제 아들이랑 어디 나가면


    다들 아줌마 이러는데


     


    마음이 쫌 아픈건 왜인지..ㅜㅜ


     


    그래도 ㅋ 우리 아들 엄마인게


    참 좋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아줌마들


     


    아니 모든 어머니 엄마들


     


    화이팅 입니다 ㅎㅎ


     


    아~ 아줌마가 되다니 ㅋ


     


    좋은거 맞죠? ^ㅡ^ ㅋㅋ


     


    아줌마~ 말고 더 듣기 좋게 불러주면


    좋을텐데 ~ 이모~? 이정도 ㅋ


     


     

  • 댓글
    장미2011-05-21
    안녕하세요  아줌마 닷컴은안지오래됏는데 아줌마톡에는첨왓어요 ㅎㅎ
  • 댓글
    애가셋2011-05-20

    오늘같은날엔 딱!!


    부침개 먹아가며 만화책쌓아놓고 보다가


    낮잠도 한잠 때려주면 좋을날씨네요 ㅋㅋ


    첨왔어요 예쁘게 봐주세요..


     

  • 댓글
    지루한나2011-05-20

    안녕하세요~~  우연이  들어  왔는데..  신고식하라고  해서  인사드립니다.


     


    지루한  일상들  하루하루  별탈들없이  잘들  보내세요  ~~

  • 댓글
    복순2011-05-20

    일상탈출과 지루함권태


    다 날여버리시려면


    아줌마 닷컴으로 모이세요들


    친구도사귀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