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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린공주맘2011-02-15

    ^^ 신고합니다~~


    8개월된 딸래미가 있지만.. 아직 아줌마라는 이름이 어색한데요..


    여기 오면 아줌마가 되는건가요?^^ㅋ


    아가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아줌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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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나무2011-02-15

    재밌네요..이런 싸이트가 있는 지 몰랐어요..호홋.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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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휘은휘맘2011-02-14

    반갑습니다!


    저는 33세된 수원사는..


    현재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신랑은 저보다 3살 연하이고요.


    연애결혼으로 만났습니다.


    연하.. 비추입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 하겠습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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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마이2011-02-14

    아줌마닷컴, 매력있는 단어에 현혹되어 방문인사를 합니다.


    출석하면서 배우고 느끼는것을 말하고 싶어요.


    반상회처럼 하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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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사람아2011-02-1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줌마닷컴이 있는 줄 오늘 처음 알았어요.


    결혼2년차 지나고 3년차에 접어들었는데요,


    아이가 있고 하니 아줌마란 단어가


    이젠 저에게도 그리 낯선 단어가 아닌듯해요. ㅎ_ㅎ;;


    아줌마닷컴에선 어떤 게시판이 활성화 되어 있는지,


    요리 게시판에서는 어떤 요리들이 소개 되는지 궁금해요~


    하루 하루 아이 돌보느라, 몸과 마음이 지칠땐


    정말 저도 모르게 훌훌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고 한데말이죠,


    사실 그게 쉽지 않잖아요,


    아줌마닷컴이란 사이트를 알고선 지금부터 은근슬쩍 마음이 쿵딱쿵딱


    설레여요~~~


    나의 쉼터, 나의 놀이터, 나의 비상탈출구가 될듯해서 말이에요~~~


    좋은 분들 재미있는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아요!~~~


    열심히 활동할게요~~~


    언제나 즐거운 날들 되세요!~


    자주 뵈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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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노2011-02-14

    안녕하세요.


    늦은 나이에


    인터넷의 즐거움에 빠져서


    우울증을 잊어가고 있는 새내기 아줌마 신고합니다


    이 나이에 새내기 아줌마라고 신고하는것도 어쩐지 신선한 느낌이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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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ongmi852011-02-14

    이제 결혼한지 1년되었네요 아기도 백일이구요~


    하지만 아직  아줌마란 단어는 익숙하지않지만 대한민국은 아줌마힘으로


    살자나요~! 이제부터 멋진 아줌마가 되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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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lpy1222011-02-14

    아줌마 닷컴에서 이벤트 참여도 하시고 좋은 상품 많이 타가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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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비니맘2011-02-14
    다양한 이벤트 정보와 참여로 한주의 시작이 즐거운 `아닷`회원이 되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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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원♡2011-02-14

    자주 놀러올께요~~ 잘 부탁드려요~~ㅋㅋ


    아줌마에 이어 담주면 늦은 나이에 엄마가 될거 같아요..


    축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