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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같은 맘2011-02-01

    모두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웃음이 넘치는 한해 되세요.


     


    3월이면 결혼 18년째이며 아들 둘을 둔 아줌마입니다.


     


    여러가지 고민들이 많았는데 우연히 들어온 아줌마 사이트가 저를 웃게


     


    해 주었네요... 자주 들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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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실아가씨2011-02-01

    ㅎㅎㅎㅎ 결혼한지 1년 차 주부입니다.


     


    아직 모르는 게 많아서 사이트 와서 많이 배워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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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불사랑2011-02-01
    다른 분들 젊어보여서 나이든 아줌마는 안되나 싶었어요. 용기백배해서 처음으로 가입한 인터넷싸이트네요. 뭔가 재밌을 꺼라는 생각이들어요. 대한민국아줌마들 명절.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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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쿵서방네..2011-02-01

    이제 2월 1일이네요..


    벌써.. 벌써..


    담달이면.. 울 아기 돌잔치하네요..


    준비준비 한다 하면서도 왜이리 어려운지..........


     


    무튼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낼부터 전 빡센 하루랍니다..


    님들은 안그러시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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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선화2011-02-01
    신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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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2011-02-01

    가입한지 오래됐지만 이제서야 인사를 하네요


     


    가족과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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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자2011-02-01

    물가가 너무 비싸네요


    명절 준비는 재래시장으로 가야겠네요


    시장에 사람들이많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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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깐돌이엄마2011-02-01

    반갑습니다~


    새로 알게된 사이트예요.. 아줌마닷컴 ㅋㅋ


    결혼 3년 반 되었고, 26개월 아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정보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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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석엄마2011-02-01

    아줌마가 된지 횟수로 3년됐네요


    두돌된 왕자님의 엄마이구요


    아직도 아가씨~라고 부르면 제가 뒤를 돌아볼 정도로


    아직도 익숙치 않은 아줌마!!! ㅋ


    차라리 누구엄마,애기엄마가 더 익숙하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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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니2011-02-01

    결혼한지 1년된 아줌마입니다~


    10개월된 아들있구요 ㅎㅎ


    아직은 아줌마라는 말도 어색하고 ㅎㅎ 초보아줌마이긴하지만 자주들어와서 수다도 떨고 욕도하고 좋은정보도 얻어가고 나눌수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