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결혼한지 1년하고도 4개월 되어가는..새댁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
너무 모르는 게 많아요
요리하는 것도 힘들었는데 여기 와서 곰국 하나 배워가네요 ㅋㅋ
또 결혼하면서 생긴 사람들과의 관계 부부사이 그리고 친정, 시댁어른들과의 관계..도 많이 배워가는 요즘입니다. ^^
아직은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결혼해서 이렇게 한 남자의 여자로 사는 게 정말 새롭게 느껴지는 이 때에 아줌마 닷컴에 매일 접속하고 산답니다 ㅋㅋ
아줌마 닷컴에 오셔서 사이버 작가로써 에세이도 써보시고
서로 감정 공유해보아요~^^
늘 다들 즐겁게 사시길 바래요~^^
2008년 결혼을 함과 동시에 아줌마가 되었고
출산한지 오늘로 95일째.. 정운이 엄마로 지내면서 진정한 아줌마가 되었어요
아직은 모르는 것이 투성인 초보아줌마 이지만 빨리 적응해서 아줌마세계에서 베터랑이 되고 싶어용!!
초보아줌마부터~아줌마의 신까지 모두 화이팅!!
안녕하세요.
아줌마톡에 신고합니다.많은정보 얻고싶어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결혼 15년차... 해가 지났으니 16년차인가보네요...^^
그동안 아이들 방학이라 잊고지냈는데 이제 당분간 열심히 출석해야겠네요~
신고합니다...
설연휴 지나서야 이런곳이 있는걸
이제 알았네요~
잘 부탁드립니당~^^
24년차 주부랍니다. 에구 벌써 24년~~
열심히 직장생활하다가 전업주부 된지 몇달 되었는데
주변에 아는 아줌마가 없어 심심하네요.
좋은 사이트를 알게 되서 참 반갑습니다.
명절 증후군보다 명절에 늘어난 몸무게 관리하려면
더 스트레스 받는데 늘어난 위만 채워주고 있답니다.
누가 나 좀 말려줘요~~
10년차 소심 아줌마 ^^;
결혼 10년차 딸아이를 두고 있는 직장 여성입니다.
이젠 시댁식구들과도 익숙해질 듯 한데..
여전히 적응을 못하는 건지..
어째 갈수록 힘이 듭니다. 차라리 결혼 초가 행복했던것 같습니다.(아무것도 모를때 참고로 현재 34살 일찍 결혼햅쩌~)
나이 차 얼마 안나는 형님땜시.. 아님 내가 문제인지..
이젠 보기도 싫고 말하기도 싫고 지금은 결혼 초 멋모르고 당한 일들이 가슴에 상처로 남아 정말이지 쳐다보기도 싫습니다.
님들은 어떤지..요?
아줌마닷컴을 알게 되어 반가워요.
아줌마들의 살아가는 이야기에 힘을 얻게 되네요.
2011년
아줌마닷컴
이있기에
공유공감 하며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