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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시2010-11-24

     


    전부터 봤는데 이제야 가입하네요..ㅎㅎ


     


    어설픈 아줌마고 다른 아줌마들을 별로 만날일이 없어서 가입했습니다.


     


    좋은정보 많이 얻어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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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카2010-11-24

    이런 공간이 있는 걸 이제야 알았네요.


    좋은 소식도 많이 듣고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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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시여우2010-11-23

    재밌는 사이트를 하나 더 발견했네요~


    앞으로 자주 놀러와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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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짜아줌마2010-11-23

    아줌마가 되고 나서 며칠이 지나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면서 이곳저곳 구경하고 다녔는데 이런 곳이 있었다니...아직 다 둘러보지는 않았지만 역시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이란...정말 앞으로 자주자주 사용하게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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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리한2010-11-23

    아줌마닷컴에 들어오면 알게되는 지식도 많아지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많이들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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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리한2010-11-23
    아줌마가 되니 이런 기회도 오고 넘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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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동무2010-11-22

    이런곳이 있는줄을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40대의 아줌마는 컴에 약간 약한가봐요..


    자주 들러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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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하핫2010-11-22

    반갑습니다.


    이런 사이트도 잇네요


     


    열심히 활동할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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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여신2010-11-22
     안녕하세요. 여러가지 정보도얻고 살아가는 지혜도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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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온맘2010-11-21

    안녕하세요. 22개월 아들 하나를 두고 있고,


    둘째는 딸을 내년에 갖고, 내년에 낳으려는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는


    시온맘입니다.


    요즘 자주 만나고 많은 도움을 받는 친구의 적극적인 권유로 오늘 가입하고


    남편오기전까지 아줌마닷컴에 대해 속속들이 파헤쳐보려고 합니다.


    제친구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얼마나 유용한지 이야기하면서,


    요즘 아줌마닷컴에 빠져 산다고 하네요.


    아이와 함께 있으면서 도통 요즘 소식, 이야기들을 접하지 못하면서


    참 재미없게 지내고 있었지요.


    하지만, 그 시절도 이제 끝이겠지요. 호호호


     


    오늘은 어떤 곳부터 살펴볼까요. 너무 궁금하고, 가슴 두근거립니다.


    맨처음 살펴볼곳이 어디인지,,,,,, 선배 아줌마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