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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2010-10-03

    복분자 담가놓은지 3개월 넘었네요 설탕 가득 했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오 그냥 놔두면 안될것 같은데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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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완맘2010-10-03

    결혼5년차 주부예요...^^


    아직 아줌마라는 단어가 저에겐 조금 어색하지만...^^;;


    결혼해서 아이엄마가 되니~아줌마라는 단어가 좋아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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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깻잎2010-10-02
    아줌마라 행복하네요...^^이 홈페이지로 통해 열심히 활동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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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푸른2010-10-02
    아줌마이면서 아줌마라 불리길 거부하면 살았는데 나이가 들어가며 아줌마가 정겨워 집니다. 좋은정보 많이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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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ng_su2010-10-02

    이제 결혼 1년차^^


     


    아직도 서툰일 투성이지만..


     


    열심히 살아보려고 노력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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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맘2010-10-01

    늦은 결혼 3년이 지나 4년째..


    두아이 엄마, 숨가쁘게 달려왔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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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애2010-09-30
    내나이 어느새 마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길을지 짧을지 아무도 모르지만 주어진 오늘 오늘에 최선을 다하고 싶은데 삶이 가만히 나두지 않네요. 내일 죽을것처럼 오늘을 살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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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이엄마2010-09-30

    안녕하세요


     


    아줌마들의 공간을 찾아 헤매다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정보 있으면 같이 공유하고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시간되시면 블로그에 놀러오세요^^


     


    http://blog.naver.com/dkfdosel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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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쓰맘2010-09-30

    서른하나에 세아이의 엄마가 되바렸네요~~


    항상 바쁘다고 방방뛰며 다니는데 날위한일은 하나두 없어여~~~


    여기서나마 제 인생을 좀 누려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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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환&지훈맘2010-09-30

    남자아이 둘 아니...남자 셋을 키우는 결혼 7년차 주부입니다.


    아줌마인건 확실한데 이렇게 아줌마사이트가 있는지 이제야 알았네요.


    이제는 진정한 아줌마...


    앞으로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