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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까니네2010-06-17

    아이들을 낳고 아줌마로 살아온지 12년째...


    처음엔 너무도 어색했던 아줌마라는 말이 점 점 익숙해지고 아줌마임에도 아줌마라는 말에 발끈하던 시기를 지나 이젠 아줌마라는 말에 당당해진 나이가 되었답니다.


    아줌마라는 말이 억척스럽고 안좋은 표현으로 쓰일때도 있기에 기분이 안좋을때도 많았지만 아줌마 닷컴을 알게 되고 난후 이젠 아줌마라는 말에 행복하답니다.


    왜냐면??


    아줌마가 아니면 이 까페에 들어올 자격조차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겠죠...


    아줌마기에 아줌마닷컴이 있기에 오늘보단 내일 더 당당한 내일을 열어가는 아줌마로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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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미니2010-06-17

    힘내고, 열심히, 아자아자 아자자!! 화이팅


     


    모두들 힘을 모아 뜻을 모아 글을 모아


     


    좋은 경험들을 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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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인보우2010-06-17

    저도 대한민국 아줌마^^


    아들이랑 우울한데 화니해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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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2010-06-17

    처음 가입한 신입생 입니당^^


    앞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당


    여러분들과 좋은칭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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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2010-06-17

    아줌마라는 말이 어색했는데


    이제 아기를 낳고보니 아줌마라고 스스로 말하게되네요!


     


    대한민국의 당당한 아줌마로!!


     


    신고 합니다~~~


     


    하준아~엄마


     


    28살에 3년차 아줌마 됐다^^


     


    자랑스럽지?


     


    여보!!날 아줌마로 만들어줘서


    고마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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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아즘들의 힘2010-06-17

    아줌마 닷컴이 있는줄 얼마전에 알았네요.


    열심히 살아보렵니다^^*아줌마의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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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설공주맘2010-06-17

     신참 아줌마인 울 동서가 가르쳐 줘서 가입했네요


     웹셔핑에 약하다 보니 ^^;;   앞으로 열씸 활동하려합니다


     선배님들 많은 조언과 정보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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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비니맘2010-06-16

    컴 켤때마다 한번씩 들렀다 가니 이거야 말로 심각한 중독(?)아닌가요?


    유익한 정보도 많고,다양한 이벤트 참여도 할수있는 아줌마닷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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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이2010-06-16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아컴...


    얼마전에 속상해서 "나 너무 속상해"에


    글 까지 남겼었는데 속이 뻥 뚤린 느낌입니다


    신고식은 뒤로하고 무작정 글 먼저 올렸지만


    차분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 살펴보니 유익한


    정보가 많습니다.


    시간 날때마다 오게 되는 중독성있는 싸이트..


    정말 열심히 사시고 1인 3역의 아줌마들 존경합니다


    대단합니다 대한민국 아줌마들~~ 다들 슈퍼우먼이예요


    많은 도움 받아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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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하늘2010-06-16

    우연히 아줌마닷컴을 알게되고선 참 재미있는 싸이트도 있구나하고 궁금해서 들어왔다.. 왠걸?? 너무 좋은정보가 가득한...


    이제서라도 알게된걸 행운으로 생각하련다...


    아줌마란... 참 많은 의미가 있는겄같다... 아줌마란 말이 듣기 거북했는데 오히려 자랑스러워해야할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