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댓글
    봄비낭자2010-04-26

    비가와서 그런지 아기가 낮잠을 푹-자네요..좋구로~


    아줌마 닷컴 인터넷 검색하다가 우연히 오게됐는데


    느낌이 좋네요


    깔끔하고 따뜻한 분위기예요..


    아줌마경력 2년차인데..


    여기서 위로도받고 정보도 얻을 수 있을것같은..


    기대가 되네요..^^

  • 댓글
    초루댁2010-04-25
    봄날이여도 참 오랜만에 화창한 날씨인것 같아요... 화창한날 무얼 하셨는지...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갔다 집에 하루종일 있어 좀 우울했는데.. 그래도 아줌마 닷컴에 가입하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도록 노력할께요...
  • 댓글
    태권아줌 2010-04-22

    봄날이 저에게 손짓을 하네요...^^


    봄바랑..살랑 살랑...이래서...여자들은 봄을 조심해야 하나봐요..ㅋ.ㅋ


     

  • 댓글
    태후2010-04-22
    요즘 날씨가 하루가 화창하면 이틀은 흐리고 정말 기분 좋은 일이 없었는데,이렇게 아줌마라는 단어가 언젠가 서먹서먹 했는데 왠지 모르게 정감이 오네요.. 자주 들리게 습니다.
  • 댓글
    파릇파릇새댁2010-04-22

    경품이벤트 사이트에서 보고 가입했는데


    유용한 정보가 많은거 같아요~


    결혼한지 40일정도 되가요 ㅋㅋ


    활동열심히 해야겠어요~

  • 댓글
    예뿐미연2010-04-22

    아줌마 닷컴에 첨으로 신고식을 하게 되네요^^


    ㅋㅋㅋ


     


    정말 아줌마들에게 화려한 봄날이었음 해요~

  • 댓글
    똥글엄마2010-04-22

     처음 왔습니다.


     결혼하고 아줌마라는 호칭을 제일 싫어했는데...이제는 아줌마가 자연스러워 질 정도로 나이를 먹어버렸네요.


     너무나 좋은 사이트~아줌마를 위한 사이트 같아요.

  • 댓글
    둥이맘2010-04-22
    반갑습니다~~자주 올께요^^
  • 댓글
    아름다운 미소2010-04-22
    너무 좋은 공간이 있었네요!~ 앞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 댓글
    칠동2010-04-21
    오늘 처음왔는데 상당히 게시판이 화려하네요. 앞으로 자주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