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잘몰라서요
얼마전 잠깐 일을 다니다 사정이 생겨 지금 은 쉬고 있네요.저는 마흔넷의 아줌마인데 집에서만 있으니 답답하기도 하고 조금은 우울하기도한
주부입니다. 저와 친구하실분 안계신가요? 요즘은 아줌마닷컴이 유일한 낙이네요.
제가 할 수있는 일이 마땅한게 뭘까
찾으러 다니다 알게 되어 가입했어요.
아직 제가 무슨 일을 잘 할수 있을까 찾지 못했어요.
아지매들 닷컴이라 아주 편한맘으로 들어왔답니다
잘부탁해요.
이왕이면 존띵구도 만나면 좋겠네요^^
역시 아줌마닷컴이 최고여~
얼루 이리와~
친구 : who000
친구 이메일 : who000@korea.kr
진작에 이런싸이트를 몰랏던게 후회될만큼^^
주부로서..좋은 정보 많아서 넘좋은거같아요^^
살면서 배우고 싶은곳을 찾아왔읍니다.
앞으로 마니 배우고 싶어요.
아줌마가 세상을 이끌어 간다는 말이 현실에서 인정받는 기회인 것같아
기쁘고 기대 된다
검색하다가 오게되었는데...
도움되는 정보들이 많더라구여...
진즉 알았더라면... ㅎㅎㅎ
아이들 셋 키우느라 자주는 들어오지 못하겠지만
열실히 방문해서 ..알뜰하게 살림해야쥐...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일에서 손을놓으니 너무 심심해요
65년 뱀띠들이 있으면 우리도 모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산에도가고, 바다에도, 공원에도 가끔은 같이 다닐수 있는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네요.
혹시 모임을 갖고있는 방이 있음 소개해 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