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댓글
    버들2021-07-31
    새벽시간에 --- 곤히 잠들어야 하는 시각에 가장인지 맞은 편 동에서 들려오는
    남자분의 고함소리에 잠 못 든 날
    아무리---- 잠깐이라면 모를까 너무 한다. 이웃 배려심은 제로
    민폐----- 밉다
  • 댓글
    개망초2021-07-31
    7월도 지나가네요.8월이라고 특별히 달라질건 없는듯 하네요
  • 댓글
    cnftjr2021-07-31
    세월은 속이기 힘들어서
    어느새 자식도 같이 늙어가는데
    매일 여행가자
    카페가자
    졸라대는 부모가 곁에 있다면 심리적으로
    바라만 봐도 속상한데
    당사자 들은 꼼짝을 못하고 다 들어주는 모습이 안타까워요.
  • 댓글
    행복조아2021-07-31
    원하는거 다이루어지길
  • 댓글
    덧니회장2021-07-30
    남자에페단체 동메달결정전 홧팅~
  • 댓글
    소리새2021-07-30
    곧 비가 내릴 것만 같아요~
  • 댓글
    밝게2021-07-30
    오늘 바람이 많이 불어주니 좋네요.
    새벽엔 이불까지 덮고 잤어요.
    선풍기는 돌리면서요.
  • 댓글
    cnftjr2021-07-30
    연세 드신 분인데 전날 500만원 찾고 나서
    친목계하면서
    가방 도난당했는데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기억을 못해요.
    통장 돈 다 잃어버려서 새로 만들어 달라고
    은행창구에서 담담하게 말하는 모습에서
    돈이 얼마나 많으면. .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댓글
    행복조아2021-07-30
    오늘도 더위이깁시다
  • 댓글
    개망초2021-07-30
    아침은 그래도 선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