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만석 조회 : 91

맞벌이부부로 50년

집안 어른들께 대우 받을 때 좋았어요.
우리 시부모님들 저를 돈 잘 버는 며느리라고 끔찍히 위하셨거던요.
그럴 땐 힘이 들어도 행복했습니다.
이제 생각해보니 그때가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