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계실적에 머리빗이랑 드실 간식을 챙겨갔지요. 때론 모든 분들이 드실 간식을 사들고 갔고요. 요양원가서 어머니 머리빗겨 드리고..손수건 빨아다 얼굴닦아드리고...손톱발톱 깎아드린 일이 기억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