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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BY 아즈메 2020-02-24

한 50년전 여름 뚝섬유원지 한강에서 수영하던 시대에 엄마가 수영복사주신다고 평화시장에 가서 분홍수영복 사와서 한강에서 물놀이 하던 일이 지금 생각하니 행복한 일이네요~~*부모님은 안 계시지만 감사함을 잊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