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애들은 접히는 살 냄새 맡게 되는지 모르겠음ㅋㅋ
팔 접히는 부분 만졌는데 생각보다 까칠해서 깜짝 놀람
나는 로션만 바르면 끝인 줄 알았는데
친구가 자기 애는 로션 바르고 오일까지 한다고 하더라
따라서 비올란 아몬드오일 사봤는데
과하게 번들거리지 않아서 쓰기 괜찮았음
요즘은 씻기고 나면 자동으로 로션 다음 오일까지 바르게 됨
과정이 조금 귀찮아도 애가 괜찮다면 해줘야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