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마감이라
한 달 가까이 커피만 들이붓고 살았더니
입안이 계속 텁텁하고 잇몸도 예민해짐
처음엔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양치할 때마다 피가 나길래
치과 갔더니 잇몸 관리 좀 하라고...
끝나고 약국에서 상담받는데
이가덴트 추천받아서 먹는 중
생활습관도 바꾸고 같이 관리하니까
전보다 욱신거리는 느낌은 많이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