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ㄹㅇ 헬스는 가는 게 반임
도착해서 운동은 할 만한데 그 문 앞에 가기 전까지가 ㅈㄴ 헬임 ㄷ
오늘 하루만 쉴까 하는 생각이 지하철에서 세 번은 드는데
그냥 가방 들고 일어서는 게 진짜 의지의 싸움
운동 끝나고 집 오면 밥 먹을 힘도 없고
이러면서 몸이 좋아지긴 하는 건지 싶기도 하고
트레이너가 회복 챙기라고 해서 프레스샷F 먹기 시작했는데
다음날 덜 뻐근한 느낌 있어서 계속 먹는 중
어쨌든 헬스장 문은 열고 들어가야 하니까 오늘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