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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녀님의 글입니다
둘째애가 4월쯤 태어날 예정인 임산부입니다.
저와 남편은 아이를 둘만 키울 생각인데요,제가 반 협
박으로 둘째애가 태어나면 남편이 정관수술을 하기로
했어요.그런데,말로는 그러겠다고는 하는데,남편이 조
금 두려워하는것 같습니다.피임문제에 있어서는 저의
의견을 잘 들어주는 편이라 첫째아이와 둘째아이 모
두 계획하에 가지기는 했지만,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
음에 확실한 단산수술을 생각해 보고 있어요.
주위에 들리는 말로는 단산수술이 성공하면 살이 찌
고,부작용이 있다면 허리통증이 있다고 하는데,저는
요통이 좀 심한데,해도 괜찮은지.......다른 부작용
은 없는지......수술시간 등 경험자의 자세한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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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여
기왕 수술 할라면
여자보단 남자가 더 간단하구 쉽습니다
여자들이 수술을 하라면 복잡하고 부작용두 있구
마취도 해야하구
비용도 더 많이 들고 그렇답니다
남자들은 외래에서 간단하게 짧은 시간에 수술을 할수가 있구
나중에 풀기도 쉽구
여러가지 장점을 갖고 있답니다
그리구 두뷴이 서로 수술을 기피하신 다면
루프를 껴보시는게 어떤가 십네여
루프는 몸에 맞기만 하면 걱정할필요 없구
기한동안은 피임때문에 골머리 썩을필요도 없단니다
어디서 시작된건지 모르지만
니께서 알고있다 싶이 루프 나 단신 수술을 하고나면
살이 찌내 얼굴에 여르들 같은것이 생기네
그런 무모한 진단을 내리시는데
전혀 근거 없는 애기 입니다
예전엔 피임약을 복용하면
살이 찌긴 쪗다 합니다
호르몬의 변동으로 인해서
하지만 요즘 피임기구나 약이나 모든것들이
인체에 주기적으로 들어가고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그런 낭설에 귀기울필요는 없읍니다
여자가 수술을 해도 그런 부작용 전혀 생기지 않습니다
자연적으로 여자들이 애기낳고 나면 인체의 변화가 이루어 지고
처녀때보단 당연이 살이 붙는게 정상적인거죠
맨날 아기의 키로가 늘어가는 만큼 들었다 놓았다
반복을 해야하구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서 배의 모습이 변해지구
그외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량의 부족으로 살이 찌는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절대로 그런 피임후에 나타나는 부작용이 아니라는것 다시한번 말씀 드립니다
그리구 남자가 여자보다 하기가 더 쉽다는것
또하나 루프를 끼어보라는것
이렇게 3가지에 대해 올려놓니마
그리구 한가지 더
루프는 껴보기 전엔 몸에 맞는지 안맞는지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껴서 맞으면 그것처럼 편한게 없짐나 맞지 않는 사람들은 또 굉장히 힙들어 하거든여
그리구 우리 여자들의 자궁은
이물질이 들어오면 그걸 내보내랄구 수축을 합니다
그래서 루프를 끼고 오면 하혈두 하구 배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간헐적인 통증도 오고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납니다
대게가 2-3달정도 적응 기간이 있읍니다
자궁위치에 따라 아픈 부위도 틀리구
그렇치만
시간이 지나면서 루프가 제 자리를 찾아가니다
하지만 너무 아프거나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 이거나 하혈양이 너무 많거나
그렇다면 굳이 참을 필요 없이 다시 병원을 가셔야 합니다
또 루프를 나중에 빼기 위해서 자궁 입구에 조금 실을 남겨 놓는데
남편들이 잠자리를 하면서
루프끈이 닿는 느낌이 나서 아프다던가 기분이 좋치 않다던가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럴때는 다시 병원에 가셔서 말씀을 하시면
루프 끈에 대해서 조절을 해줄껍니다
하지만 루프끈 역시 시간이 지나면 약가 옆으로 누우면서 자리를 잡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남편이 불편을 느낄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
글이 너무 길어졌네여
혹 다른 궁금한것이 있으면 옆에 관련코너에 임신 출산 그 이지트를 클릭하세여
전 그방 방장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