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2년차이구 6개월된 딸아이를 두었습니다.
저는 아가를 낳기전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성관계를 가졌구..오르가즘이란것도 느껴봤어요..
그런데..지금은 섹스자체가 싫습니다.
임신할때..유산될지도 모른다는 선생님의 말씀때문에 초기부터 서루 각방을 썼습니다..같이 자면..남편이 성욕을 참을수가 없다구 아예 각방을 쓰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임신기간이 끝나고 아이을 출산한다음에도 우린 계속 각방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 출산 6개월이 지났는데도 성관계를 맺은것은 3번입니다. 그런데 섹스를 할 때마다 전 아무 느낌도 없구 흥분도 되지않아서 남편이 노력하다 관둔적두 있구요..제가 거부해서 안하게 됩니다.
야한 영화나 동영상도 보고 남편이 노력도 해봤지만..저의 몸에 변화는 없습니다..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불감증일까요?
저 나름대로 생각도 해봤는데..전 아가를 다시 낳고 싶지 않습니다..원래 결혼할때도 아가를 낳지 않기로 약속했었구요..시댁에서 하두 성화를 해서 아가를 낳긴했지만 더이상 출산계획은 없습니다..아마 이런점이 저의 섹스에 대한 욕구를 없어지게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또 저와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결을 하실지...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