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만 둘인데 장남에 장손이라 고민되요 시어른들은 슬슬 내색하기 시작하시고 남편은 아직은 괜찮다고는 하지만 친구중에 아들있으면 켜안고 만지고 난리치는 모습이 절 더 비참하게 만들어요 무턱대고 가질수도 없고 잠도 안오고 정말 비참해요 여자로 태어난것이 좋은 아니 확실한 비법(돈 안드는(좀 가난해서))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