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군데 다녀보았지만 마음에 꼭 드는 곳이군요
자주 연락 드리겟스니다 많은 정보도 얻고요
저는 결혼5년차에 들어가는데 정말 부부관계는
힘이 들어요 좀 아프기도 하고 별 느낌도 없고
다들 그냥 그러고 하는가보다 했는데 여 와서
여러가지로 알게 되었어요
근데 전 아픈것이 좀 심한편인데 내색도 못하고
느낌도 별루 없는데 그래서 딸만 둘인지 아들하나
기대하고는 있는데 솔직히 겁도 나네요
이런것 말해도 되나 모르겠는데 생리통이 너무 심
한데 바른생리는 한3일 그 뒤론 갈색 뭐 그런것만
나오고 냄세는 없는데 밑은 영 이상한 그런 기분이
연속되고 일주일에서 2틀정도 더 가야 끝이 나는데
병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