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째입니다.
결혼초에는 아주 만족할정도로 애무를 해줬었는데
애놓고 나선 관계도 뜸해졌구요
애무는 아예 할 생각을 안해요
관계 전 애무는 부인에 대한 예의 아닌가요
물론 애무를 하면 관계하는 시간이 짧아지긴 해요
하지만 난 본격적인 관계보단 애무가 더 좋았거든요
애무없는 관계를 하다보니 흥분이 되질않아서
애액이 나오질 않아 아프기도 하고
이 사람이 나에대한 사랑이 식었나 ..
기분 나쁘기도 하고. 그런데 남편에겐 표를 안내요
관계자체를 부담스러워 할까봐요
애놓기 전엔 일주일에 2번 정도 했었는데
지금은 한달에 한번, 보름에 한번정도이니
관계할때 남편한테 애정을 가장 많이 느끼는
나로선 보통 속상한게 아니에요
남편을 침실로 부르는 비결 혹시 아시나요
애무도 애전처럼 만족스럽게 받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