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결혼4년차 주부입니다. 두아이의 엄마이구요. 모든 분들의 말에 모두 동의 합니다. 하지만 자신만을 생각해선 안되겠네요. 모두들 자신의 생활이나 형편이 틀릴수 있기 때문이겠죠. 저도 물론 직장생활을 했었습니다. 집안사정상 관둬야 했죠. 지금은 살림에 아이들 키우느라 하루가 모질랄 지경이죠. 물론 사회생활 무척 고달프고 힙들죠. 하지만 집안살림보다 더 힘들다는 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어느쪽이 더힘들고 덜힘들다고 할 순 없겠죠. 물론 제입장에서 말하면 전 집안일이 더 힘든것 같습니다. 힘든 노동시간이 긴것도 있지만 아이들에게 헌신해야하는 엄마의 노력은 무엇과도 비할데가 없겠죠. 이모든걸 누가 대신해줄수만 있다면 직장 다시 나가고 싶은 생각은 꿀뚝이랍니다. 하지만 지금 모든것에 보랍을 느낀답니다. 그건 남편의 이해가 있기 때문이죠. 물론 저도 가꾸면 미스같다는 소리 늘 듣습니다. 하지만 집에선 늘 그럴 순 없죠. 항상 노력한다지만 그렇지 못할때가 많죠 누구나 그럴거라 생각됩니다. 항상 가꾸자고 하신 분도 마찬가지일거구요. 하지만 몸배입고 있는 아내도 예쁘게 바준다면 좋지안을까요. 우리아내도 남보다 이쁠수 있다고 생각하세요여자들도 그렇답니다. 우리남편 그리 잘생기고 멋지진안지만 나의 짝이기 때문에 멋있게 보려고 노력하며 산답니다.모두들 서로를 이해하며 삽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