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들은 얘기지만 어떤 방법의 피임이든 1년 이상을 하면 좋지 않데요. 둘째도 불임이 되는 상황인데 첫애는 확률이 더 크다고 생각됩니다. 특별한 일 아니시면 피임하지 마세요. 더군다나 중절 수술까지 하신 경험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