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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님의 글입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몇일전에 와이셔츠에 콤팩트자국을 남겨왔습니다.
난 결혼 8년차고요.
8년이나 됐는데 뭘 그래 하실지 모르겠지만 처음있는일인데다가 어떻게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버르장머리를 초장에 잡아야 할텐데요...
큰일입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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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 글을 읽었어요
저두 8년차입니다...그리구 저두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믿어야죠.
무슨일로 그랬는지는 몰라두 믿는다고 했어요
웃고 넘겨버렸어요..
님도 너그럽게 넘어가 주셔요...
별일이야........신랑을 함 믿어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