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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나의 경우


BY 여인 2001-04-11

님은 좋어시겠어요 병원에 갈일이 없어니 좋어시고 사랑을 해서 좋어시고 님도 보고 뽕도 따시네요 저의 경우는 몸이 컨디션이 안좋을때 남편과 잠자리를 하고나면 몸이 더아파와서 병원엘 갔다와야지 가뿐하거던여 이런것이 서로 기를 주기도 하지만 빼앗기는 사람도 있나봐요 부부가 서로 항상 기를 뺐는 사람도 있고 항상 기를 주는 사람도있고 그런가보네요 행복하세요 ----------------------------------------- 줌마님의 글입니다

여기 들어와 보니 다른 사람들도 사는게 비슷하구나 

싶네요

저는 결혼 10년 된 주부인데요.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도 있을까 싶어서

적어 봅니다. 저는 남편과 성생활을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한가지 특이한것이라면 저는 몸이 아프고 

몸저 누워있을 때면 병원을 가지 않고 낳는 방법이 

있습니다. 남편과 잠자리를 하고 나면 몸이 가쁜해지

고 상쾌하면서 그다음날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훌훌 털고 일어나요. 그래서 울 남편이 의사이져^^

다른 사람도 그러신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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