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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31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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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엄마님의 글입니다
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봐도...
나오질 않네요...
궁금한게 한가지 있는데요...
음.. 임신중 아들과 딸의 차이점 좀 알려주세요..
딸은 뭐가 먹고싶더라...(입덧이 다르다고들 하잖아요)
아들은 뭐가 다르더라... 등등등..
사실은... 둘째는 아들이었음.. 하거든요...
아기 기다리시는 분들께 죄송해요... 이런질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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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고민되시겠네요.
작년 이맘쯤 제고민과 비슷한 경우네요.
전 사실 아들 낳으려고 아주 많은 책과 주위사람의
저언을 해답삼아 조심스럽게 둘째를 가져 바라는
데로 아들을 낳아 지금 7개월째 접어 드는 아이
엄마입니다.
저의 경우는 딸 가졌을때는 얼큰한것 위주로
아들 가졌을때는 신거 위주로 당기더군요.
그리고 아들 가졌을때 무척 몸이 가려웠습니다.
남들이 그러던데 ,다른 성이 들어 있으면 그렇다고
하더군요. 설마 설마 했는데 맞더라구요.
그리고 둘째 가졌을떄 혹 새벽에 관게를 하셨는지
잘 생각 해보세요 그럼 아들 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부디 원하시는 아이 가지시길...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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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게 여쭤 볼게 있습니다.
다른 분들이 보면 뭐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무녀독남의 외며느리로 시집와서
낳은 딸아이가 지금 9개월 접어들었구요.
근데, 둘째에 대한 부담감이 조금씩 가슴을 누르는 듯합니다.
꼭 아들을 낳아야 한다는...
안 그러면 아들일때까지 계속 낳아야 할지도...
그래서 말인데요...
님이 여러사람의 조언과 많은 책에서 보고
성공하신 비결이 뭔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기가 바뀐 21세기에 아들타령이 웬말이냐, 무슨 성별이든 고맙게 생각하고 잘키우지..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예전엔 그랬거든요.
근데, 시집와서 제가 겪어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우리 한국에서는 아직도, 아니 우리 집안에서는 아직도 아들이 우선이더군요.
그래서 죄송하지만 그 비결을 자세히 알고 싶어서
어렵게 글을 씁니다.
공개적으로 알려주시기 힘드시면 메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saint40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