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으실 때 같네여...
부부관계라는거...
첨엔 사랑으로 뭔지 모르고 시작하지만 첨부터 끝이 맨날 똑같다면 그것도 아무리 사랑이 넘쳐도 관계를 즐기진 못하겠져..
제가 보기엔 남편분이 아주 지극히 정상이신거 같아여..
새로운 걸 시도해 보는 거... 스릴있구 좋지 않겠어여?
이상하게만 생각지 마세여.. 남편만 좋자구 하는건 아니니까여..
저두 퇴근하고 남편이 좀 지쳐하거나 그럴때쯤엔 몸에 착 붙는 스커트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남편으 맞기도 했구여...
전희단계에서 밖으로 나가자면서 차타고 한적한데 가서 마무리(?)한적두 있구여..
어디서 들었던 야한얘기 내내 남편귀에 속삭여 준적도 있구여..
같이 수영장에 가서 물속에 들어가서 남편수영복속에 살짝 손넣어 보기두 했구여...
어찌보면 상식이하 같고 이해안갈지 모르지만.. 부부간에만 할 수 있는 재미난 장난 같지 않아여??
사이가 좋아야만 할 수 있는 거잖아여..
두분이서 이것 저것 연구하시고 노력하셔서 황홀한 밤 만드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