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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궁금해요


BY nineteen22 200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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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님의 글입니다

저는 30대초이구요 아이가 둘있구요 결혼7년되었구요
남편과의 관계가 좋아지기 시작한지는 얼마되지않아요
매일밤 남편을 기다리게 되고 그리고 남편이 오면
제가 몸달아서 미쳐요
그런 저 자신을 이해 할수없는데
더 이해 할수없는것은요 남편이에요
남편은 저를 컴섹에서 테크닉을 배우라고 하고요
노팬티로 거리를 다녀래요
왜 그럴까요 넘 이해가 되지않아요
그리고 부부관계 할때도 음란한 말을 해달래요
전 그래서 이제 생겨난 제 성욕에 찬물을 넣는것
같아서 기분이 떨떨해요
어젯밤에 둘이서 맥주마시며 말했어요
당신의 그런 행동이 나를 당황하게 한다구요
하니까 내가 넘 모르면 나중에 유혹의 손길에서
벗어 날수없다고 아에 모두다 아는것이 좋다고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모든것을 열어보래요
그리고 오이랑/바나나 같은것으로도 하려고 해요
전 아직 자위행위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요
그런 남편이 이상하기만 하네요
남편은 추억을 만들자고 하는데요
전 왠지 .....남들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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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좋은쪽으로 생각해 보세요. 넘 부럽네요. 전 하고 싶어도 할 사람이 없어서 고민인데. 넘 부럽네요. 정말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