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의 남편은 솔직하신 분 같군요
모든 남자들이 그런 생각을 하거나 한두번 쯤 하고 있다고 단정해도 틀리지는 않을겁니다.
성에대해여 이제 마음문을 열고 적극적으로 임하는 남편께서 용기를 내서 주문하신거 같군요.
우리 남편도 자위를 해보라고 해요. 자위를 해서 유익한점이 많다고 하데요.
주제별 토론방에 산부인과 의사님이 쓰신 자위할때 주의 할점을 일고 느낀점이 많구요.
저도 자위를 해서 성감을 개발 조절해보려고 하고 있답니다.
노팬티 차림을 주문하셨다구요.
우리 남편도 그런 주문을 해서 실제로 해보았어요.
아이들이 없이 둘이서 동행이 가능한경우에
결혼기념일에 예쁘고 드레시한 드레스(짧지 않은)를 차려입고 노팬티차림으로 (또는 팬티스타킹만 입거나) 멋진 레스트랑에서 식사를 하면 조금은 흥분되지 않을까요?
라이브 레스트랑에서 남편이 신청해준 음악을 들으며 미소를 지으면 아마 당신이 더 아름답고 매력있는 아내로 비출겁니다.
물론 남편과 두분만이 알고 있는 비밀을 다른사람이 모른다면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궁금님의 글입니다
저는 30대초이구요 아이가 둘있구요 결혼7년되었구요
남편과의 관계가 좋아지기 시작한지는 얼마되지않아요
매일밤 남편을 기다리게 되고 그리고 남편이 오면
제가 몸달아서 미쳐요
그런 저 자신을 이해 할수없는데
더 이해 할수없는것은요 남편이에요
남편은 저를 컴섹에서 테크닉을 배우라고 하고요
노팬티로 거리를 다녀래요
왜 그럴까요 넘 이해가 되지않아요
그리고 부부관계 할때도 음란한 말을 해달래요
전 그래서 이제 생겨난 제 성욕에 찬물을 넣는것
같아서 기분이 떨떨해요
어젯밤에 둘이서 맥주마시며 말했어요
당신의 그런 행동이 나를 당황하게 한다구요
하니까 내가 넘 모르면 나중에 유혹의 손길에서
벗어 날수없다고 아에 모두다 아는것이 좋다고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모든것을 열어보래요
그리고 오이랑/바나나 같은것으로도 하려고 해요
전 아직 자위행위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요
그런 남편이 이상하기만 하네요
남편은 추억을 만들자고 하는데요
전 왠지 .....남들은 어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