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중에 부부관계가 전혀안되는 애가있는데
이유인즉 그의 남편은 술과 친구를 너무좋아해서
친구에게 무관심하고 성에 대해선 전혀 노력을
안하고 살았답니다.
결국 그 친구는 40대에 한 남자를 알게됐고
그 남자를 통하여 오르가즘도 느꼇답니다.
물론 남편에게선 전혀 못느끼고 살은거지요.
저는 같은 여자로서 친구를 나쁘다고 할수없었습니다.
어찌보면 처절하기까지 했으니까요.
그러나 님은 남편과도 별 문제가 없으다면서
가정도 화목하다면서 무엇이 만족치못해
그런일을 저지르셨는지요?
지금이라도 남편이 알기전에 빨리 청산하시기바랍니다.
잠깐의 외도라고 생각하시고 빨리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고민녀..님의 글입니다
저는 40의 주부입니다.
우연히 다른 남자를 알게 되어 사랑하고
결국엔 성관게까지 갔어요.
일주일에 한번씩요.
처음엔 잘 맞질 않고 별 만족도 없었는데...
자꾸하니 몸이 맞추어지더군요,
이젠 우리 남편보다 더 좋은데 어떻게 할까요?
그렇다고 남편관 문제가있는건 아닙니다.
그저 평범하게 살고있어요.
평화로운 가정입니다.
자꾸 그 남자와의 성관계가 생각나 남편과는 재미가 없어졋어요.
처음엔 이런게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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