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럴수도있죠
아래분 뭐그리흥분하나요/
여긴 자유토론지대여요
맨날 남편과의 고민만얘기해야한다믄 주제를 못박아야죠
물론 고민녀가 옳다는얘긴 아니구요
가정을 지키고 빨리 정신차리셔야지만
너무 몰라세우시니깐 앞으로 다른님들은 무서워서
글도못올리겠어요
여긴 누구나 고민을 털어놓는곳입니다
그리고 실수하는게 인간이래요
지나가다가 :왕짜증님글읽고 놀라서 한마디....--------------------------------------
고민녀..님의 글입니다
저는 40의 주부입니다.
우연히 다른 남자를 알게 되어 사랑하고
결국엔 성관게까지 갔어요.
일주일에 한번씩요.
처음엔 잘 맞질 않고 별 만족도 없었는데...
자꾸하니 몸이 맞추어지더군요,
이젠 우리 남편보다 더 좋은데 어떻게 할까요?
그렇다고 남편관 문제가있는건 아닙니다.
그저 평범하게 살고있어요.
평화로운 가정입니다.
자꾸 그 남자와의 성관계가 생각나 남편과는 재미가 없어졋어요.
처음엔 이런게 아니었는데....
이젠 그사람 옆에만있어도 축축하게 젖어와요...
그 사람과는 매일매일하고 싶어요.
저...이래도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