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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남의 남자...미쳤군/


BY 386 200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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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녀..님의 글입니다

저는 40의 주부입니다.
우연히 다른 남자를 알게 되어 사랑하고
결국엔 성관게까지 갔어요.
일주일에 한번씩요.
처음엔 잘 맞질 않고 별 만족도 없었는데...
자꾸하니 몸이 맞추어지더군요,
이젠 우리 남편보다 더 좋은데 어떻게 할까요?
그렇다고 남편관 문제가있는건 아닙니다.
그저 평범하게 살고있어요.
평화로운 가정입니다.
자꾸 그 남자와의 성관계가 생각나 남편과는 재미가 없어졋어요.
처음엔 이런게 아니었는데....
이젠 그사람 옆에만있어도 축축하게 젖어와요...
그 사람과는 매일매일하고 싶어요.
저...이래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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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쳤구요
오로지 쌕스박엔 생각이 없으신분이시군요
가족모두와 바꿀수있나요?그렇지않다면 정신 차리세요 당신자식이 본받습니다
아님 다른 남자와의 그게 그리도 좋타면 차라리 창녀가 되시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