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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님의 글입니다
저는 이제 결혼한지 50일정도 되었습니다..!!
아직 신혼의 기분을 만끽하고 살고 있죠...!!
저희는 결혼전에 이미 성관계를 가졌었죠...!!
가끔가다..한달에 한번이나..일주일에 한번정도...
그래서 그런지...신혼여행중에도 많은 관계를 가진건
아니었어요.....
남들은 신혼중에 한 횟수가 평생 가지는 횟수의 절반이라고 하는데...
저희는 2주에 1번꼴로 하고 있죠...!!
횟수를 따지는 건 아니지만...
이 남자는 스킨쉽도 거의 없어요...
제 몸을 거의 만지지 않죠...!!
예전에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연예시절 제가 팔장을 끼었을때, 팔에 가슴이 닿으면 '불끈'했었다고...
그래서.."지금은?"하니까...이남자 하는 말
"지금은 언제든지 할 수 있는데...뭘..."이라고...
저에 대해 관심이 없는지...원래 성관계에 관심이 없는지...!!
비교적 제가 요구하는 편이죠..
가끔 이남자..요구를 하긴하죠..
것도 2주에 1번꼴로....
요즘엔 저도 점점 무관심해 지긴 하지만..
웬지 자존심이 상하긴 하네요....^^
하지만..평소에는 정말 잘 해주는데.....!!
글구......관계를 가지면..항상 제가먼저...
흥분을 하게 되더라구요...!!
왜 그러죠??
다들 그러신가요??
참고로..저는 20대 중반이구..
울 남편은 30대 초반입니다...!!
거럼.....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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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거의 비슷 아니 거의 똑같은 것 같네요
별다른 조언이라기 보다는 동감이라서 님의 맘이해할 것 같네요.. 제 친구들에게 말해보면 다들 신혼의 단꿈을 꾸고 있더군요.. 참고로 제 친구들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결혼을 해서 공감대 형성은 되는데 중요한 잠자리에선 제가 불만이더군요... 저는 결혼 4개월된 새댁인데.... 제가 옆구리 찔러야만 잠자리청하고 그리고 겨우 겨우 하룻밤을 느끼고 자고 그래요... 그래도 저는 제가 끈질기게 2-3간격으로 옆구리 찔러요.. 이렇게라도 안하면 남편과 저의 사이가 멀어질것 같고 .......아무튼 남편이 제발 저의 몸만 만지고 이 내몸을 못 가져서 불끈했으면 좋겠어요....
남편은 너무 자주 하면 늙어서 못한다고 .. 그리고 넘 자주 하면 몸에 안 좋다고 하대요... 저는 결혼하기 전에 하루에 한두번은 기본일 줄 알았는데......
잠자리가 불만인 새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