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을 읽고 한마디 합니다.
불륜의 죄란걸 알고 있겠지요
어서빨리 그분과 정리를 하시고 가정에 애정을
담아보세요
아직까지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행복하시단걸 모르시나요?
남편과 자식에게 더 애정을 담아보세요
그럼 남편과의 잠자리도 더 즐거울 거에요
남편에게 속죄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세요
그리고 운동을 해보세요
가족모두가 건강하고 아무 문제가 없는것이 따분하고
지겨운것이 아니랍니다.
고마워하고 감사해야죠
어서 빨리 제 자리로 돌아오세요
그렇지 않으면 정말로 큰 풍파가 닥칠거에요
감당하기 힘들어 집니다.
몰두할 수 있는 다른일을 찾으세요
남편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더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