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다 고민녀님의 진실에 부정적인 것으로 말하는 군요. 모두 다 기존의 암기식 사고로 교육 받아서 그런 것은 아닌 지 궁금할 정도 입니다. 항상 장점과 단점이 있지요. 그렇게 일방적으로 말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서로 진실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해하고 살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충고는 생활에 충실하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열심히 하고, 남자에게 무엇인가 물질적인 것을 바라지 말고, 잘못된 관계의 흐름을 인식할 줄 아는 눈을 가지고 생활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다른 사람과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하나의 사실일 뿐이며 나의 인생에 있어서 하나의 사실일 뿐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나에게 긍정적인 모습을 가져 올 수 있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다수가 그렇지 못했기에 눈총을 받고 있지요. 고민녀 님은 그렇지 않기를 바라며, 당당하게 살아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모두 생활에 충실하고 열심히 살기를 기원해야지 사귄다고 해서 아니 관계를 가진다고 해서 충실하지 못하다고 단정짓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