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나 고민되어 문의드립니다.
전 고등학교때 첫사랑이후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첫사랑이라고는 하지만
손한번 잡지않은 순수한 사이였습니다.
그런데
남편과 결혼한 첫날밤 전 당연히
처녀성이 비치리라 믿었습니다.
불꺼진 깜깜한 밤에 다리를 타고 흐르는 것이
처녀성의 흔적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처녀성은 비치지 않았습니다.
학교다닐때로 모범생이었고
자전거도 탈 줄 모릅니다.
그런데 처녀성이 비치지 않다니
전 정말 난감했습니다.
남편의 눈을 바로 쳐다보지 못할 정도로
부끄러웠습니다.
지금은 괜찮으나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로 의심의 눈빛을
느꼈습니다.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요즈음은
처녀성이 비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실인가요?
여러분은 어떠했나요?
많은 답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