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모유를 먹였으면 합니다.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힘드시겠지만 백일까지라도 모유를 먹이세요.
누가뭐래도 아이는 소중하니 좋은 모유를 먹이고 서서히 분유를 먹였으면 합니다.
시댁일은 그냥 지나쳐야지 아이가 영향을 많이 받겠어요.남편은 한대 때리고 싶네요. 자기 아이를 낳는 부인의 몸이 소중하고 예쁜게 보이기 마련인데 27이면 어리지도 않은데.
기운내시고요. 저의 아이는 젖을 빨지 않아 분유를 먹였는데 너무 속이 상해서요. 자라는 것도 느린것 같고. 나중에 모유 안 먹인것 후회 할지 모르니 먹일수 있는 만큼 먹였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