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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님의 글입니다
부부가 그렇게 서로의 만족한 성생홀을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 부럽군요.
나도 그렇게 할 수있도록 도움을 줄 수느 없을지요.
이메일을 올려 주시와요.
우리 그이는 조루라서 부럽기만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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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만족한 생활이란 서로 노력하는거 아니겠어요.
박수는 혼자 치는게 아니니까요.
그렀다고 혼자서 너무 좋아서 방방뛰면 안돼겠죠.
시간을 즐기세요.
누군가 해 준다는 생각보다 먼저 분위기를 만드세요.
조루라고 하셨죠 수술받는법도 있지만 조루란 말은
남성의 기두 앞부분이 너무 민감해서 그러니 자극을
주었다 풀었다 주었다 풀었다 하시면, 면역성이라고 해야 할까..... 조금씩 차도가 있더라구요.
변강쇠를 바라는 아내와 옹녀를 바라는 남편
바라기 전에 서로에게 조금은 대화가 필요할듯합니다.
문제는 현대 사회가 주는 스트레스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