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그렇게 서로의 만족한 성생홀을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 부럽군요. 나도 그렇게 할 수있도록 도움을 줄 수느 없을지요. 이메일을 올려 주시와요. 우리 그이는 조루라서 부럽기만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