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년년생 만 25개월과 만 12개월 두 딸에 엄마 희랍니다.
전 2남 2녀에 막내로 그 시절 그랬듯 오빠들 등살에 만난것 덜 먹구 컸죠!
나는 절대 아들 안낳는다. 크면서 내내 결심해선지 정말 결혼해 아들이 없네요. 후후
하지만 안타깝지두 아들있는집 부럽지도 않네요.
귀염이 둘을 보면 눈코뜰새없어요!
첫째 요즘 한참 여우짖하구 둘째두 어떡해 아는지 벌써 언니 뒤를 바짝 쫒내요.
언제까지 되물림 되려나! 남아선호사상...
우리 부분 말이죠 애들 키워 자기 앞가림하면 신혼두 없었던 우리 부부 그때 부터 신혼이라구 생각하구 여행 다닐껀데 생각하면 기다려지구 설레구..그때두 여전히 이뻐야 하니까 나름대로 몸매관리랑 피부관리두 열심히 하죠 히히
서방님이 애들키우느라 힘들다구 투정하면 늘상 하는소리 고맙죠모~
두서없는글 읽어 주셔 감사
생각하나 바꿔 세상 얼굴펴구 삽시다. 행복하게
고민많음 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