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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긴말이 필요없겠습니다
환경이 어렵거나 경제적인 문제라면
참고 노력해봐야 겠지만
님의 경우 전적으로 남편한테
문제가 있으니 변화를 바라고 해결되기
기다릴수 없는 것 같습니다
세월이 지나 후회하지 마시고
결정하세요
결혼생활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들을 10가지로 요약한 다음
하나 하나 님의 상황에서
체크해 보세요
때론 용서하고
때론 이해하고
때론 체념할 수 있는 점들이
몇가지가 되는지,,,
인생 절대 길지 않아요
평생 좋은 감정만으로야 살수 없겠지만
후회하면서 사는건 너무 억울해요
시기를 놓치지 마세요
세월이 흘러봤자
체념상태 아님
후회, 그리노 분노만 있을꺼에요
참고 살아서 얻는 보람이
혹 있다해도
너무 불쌍한 삶이 될꺼에요
과연 내 희생을 보상할 만한
보람을 결혼생활이 주진 않아요
위해주지 않는 남편
정말 용서안됩니다
황당!님의 글입니다
밑에 님들의 충고 고맙습니다.
하지만 제가 흥분을 하는데는 이유가(아닐수도) 있죠!
결혼해서 신혼여행 갔다오고 처가집에 다녀오고, 시댁
에서 사는 첫날!
포르노 비디오를 빌려와서 그것도 신부가 자는 옆에서
비됴를 보며 자위를 하는 신랑.
그것이 이틀째, 삼일째 계속되는 신랑.....
첨 그걸 보았을때 얼마나 당황되고 배신감 느끼고....
그래도 아는척 안했습니다. 자존심 상할까봐...
그리고는 주말마다 똑같은 주제의 포르노를 빌려 오고
그것도 첨부터 끝가지 그냥 틀어놓고 보는 것이아니고
잼 없는 장면은 그냥 돌리고 조금 흥미 있는 장면만
골라 보고...
부부 잠자리!
잘 할줄 알았죠. 결혼해서 지금껏 한 횟수가 10번정도
되는지.... 그것도 비됴가 없으면 흥분이 잘 안되어서
사정을 못한데요.
전희없이 삽입하고 삽입해서 정사위에서는 두어번 피
스톤 운동을 하고나면 힘들어서 못하겠다. 비됴없인
흥분이 잘 안된다..등등
자기는 오랄섹스 안해주면서 신부가 해주기를 바라고,
자기만 만족하면 아무때나 상대방의 기분은 생각않고
그냥 사정해버리고, 키스 그냥 가벼운 입맞춤정도
정열적이거나 황홀한거 없었음.
프렌치키스는 생각지도 못함. 그러면서 요구사항은
많고, 자기가 정사위에서 힘들면 저보고 올라가라고
하고, 제가 결혼해서 얼마안되어서 허리를 다쳐서
병원에 다니고 있었는데도 저보고 올라가서 하라고..
전 신랑이 혼자해결하는것이 싫어서 허리가 아파서
하기 싫어도 제가 먼저 하자고 꼬십니다.
그리고 아내가 아파서 힘들어하는데도 자기는 컴 앞
에서 그런거나 보고 있고, 시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감싸주고 자기가 몇배더 신경을 써주고 해야하는데
맘적으로 저를 내몰고...
제가 결혼해서 지금까지 밤마다 눈물로 지새지 않은
적이 거의 없어요. 그런걸 보면 달라지고 해야 하는데
그런 까페에 가입해서 미혼행세를 하고....
그렇다고 자상한것도 아니고
임신도 제가 억지로 강행군해서 겨우 임신을 했는데
임신한 부인에게 신경쓰게 하고 말을 막하고...
시어머니에게 얘기를 해 보았는데도 역시나
팔은 안으로 굽더라구요...
정말이지 중절수술하고 이혼하고 싶더라구요.
며칠전에도 밤새 울다 잤습니다.
이사람이랑 평생 더 살아야 하나 하구요...
더이상 길어질것 같아 그만 쓸랍니다.
밑에 리플달아주신 분들 고마운 충고지만 전 이번에
엎을랍니다. 그래야 버릇을 고치죠.
그리고 제가 멜 확인을 한건 그냥 아무뜻없이 해본건
데 의외의 문제가 발생이 되었네요.
이번에 버릇을 고쳐야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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