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여? 저는 결혼한지 9년 아들 딸 낳아 잘 살고 있답니다. 님들께서 쓰신 글들 모두 읽어보았는데요.. 사람사는게 모두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부부생활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구요~~~~~~ 저흰 요즘 다시 신혼을 보내는 것 같아요 서로 적극적이고 요즘은 잠자리를 즐긴답니다. 부부생활에 문제가 있으신 분들은 많은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분내고 싶은밤 와인한잔을 하시면 어떨까요? 아님 과감하게 부인들께서 먼져 달콤하고 화끈한 애무는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