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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후굴


BY 민혜정 2001-07-14

안녕하세요!.
같은 입장이라 눈길이 멈추네요.
저는 38살이고 5살짜리 아들이 하나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임신이어서 수술을 하러 병원에 갔다가 자궁후굴이란 말을 들었어요.
의사선생님왈!
그건 병이 아니래요.
쌍커풀이 있냐 없냐의 차이정도로 생각하라 하더군요.
저도 후굴이라 허리가 많이 약한편이예요
어쩔수 없죠뭐. 타고나길 그렇게 타고난걸...]
어쩌겠어요.항상 허리조심하면서 살아야죠
너무 걱정마시고 열심히 사세요.
절대 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