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4년차인데요
궁금한것이 하나 있네요.
전 부부관계를 하고 나면 거의 매일 소변을 보거든요
아마 습관인것 같아요.
관계후 그냥 두면 분비물(정액+애액)이 흘러나와
기분이 매우 거북하거든요.
그래서 거의 매일 소변과 함께 분비물을 배출하고
샤워기로 씻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궁금한건 변기에 있는 정액을 보면
어느땐 탁한물처럼 확 퍼져있는반면
어느때는 젤리 모양으로 똑 떨어져 있기도 합니다.
전 그게 굉장히 궁금했거든요.
정액의 끈적거림이 젤리모양처럼 되어야 건강한 정자인지......
탁한물처럼 흐릴때는 웬지 걱정도 되구요.
만족도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하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