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wndud님~
축하드려요.
저는 큰아이랑 7살차이 나는 5세의 늦동이가 있답니다.
15살이라..차이가 엄청 나네요.
저의 생각은..
늦동이가 태어나면 바람이 좀 잡힐거란 기대가 가능한것은 정말 늦동이를 낳으면 신랑도 무지 좋아한답니다.
경제적으로 안정된 나이에 큰아이가 부모의 품을 떠난나 자립할려는 나이에 생긴 아이니만큼 관심도 가고 사랑스럽고 새롭기 마련이죠.
곧 아기가 태어나는만큼 다른 생각마시고 계획한데로 믿으심이 어떨까 싶네요.
남편의 바람의 종류가 어떠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히 관심사가 태어날 아기가 되리라고 봅니다.
믿음이 엄마나 아기한테 좋은 일이라고 생각되서 몇자 적습니다.
참고로 저의 같은 경우엔 아빠가 원하고 엄마인 저는 하나만 잘 키우자였는데...지금은 저두 역시 너무 잘 낳았다는 생각과 함께더욱 즐겁게 젊게 하루하루를 보낸답니다.
저두 40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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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wndud님의 글입니다
저는 41살의 주부입니다.
큰애와 태어날 애기와 나이차이는 14살 차이가 납니다.그래서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걱정이 됩니다.
남편이 바람둥이라 늦둥이를 낳으면 괜찮다고 해서 늦둥이를 출산하게 되었습니다.그래도 안심이 되질 않습니다.어쩌면 좋을까요??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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