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1살의 주부입니다. 큰애와 태어날 애기와 나이차이는 14살 차이가 납니다.그래서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걱정이 됩니다. 남편이 바람둥이라 늦둥이를 낳으면 괜찮다고 해서 늦둥이를 출산하게 되었습니다.그래도 안심이 되질 않습니다.어쩌면 좋을까요??많은 조언 부탁합니다...